지금 바로 골라쥬
질문에 답할 여유가 없을 때 한 번의 행동으로 추천을 시작합니다.
Portfolio 02 · Live web app
“오늘 뭐 하지?”라는 고민을 가볍고 빠르게 해결하도록 돕는 맞춤 추천 웹앱입니다.
The challenge
밥 한 끼를 정하는 데도 취향, 날씨, 시간대, 최근에 먹은 메뉴가 함께 작용합니다. 후보를 단순히 무작위로 던지는 것만으로는 “내 상황을 아는 추천”처럼 느껴지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설명을 길게 읽지 않아도 바로 시작하고, 필요할 때만 조건을 더할 수 있는 세 가지 결정 방식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 구성했습니다.
The approach
질문에 답할 여유가 없을 때 한 번의 행동으로 추천을 시작합니다.
세 가지 질문으로 지금 원하는 분위기와 조건을 빠르게 좁힙니다.
8강 비교로 후보를 직접 고르며 오늘의 선택을 정합니다.




Project result
밥, 디저트, 음료, 볼거리, 안주, 노래의 여섯 영역을 한 인터페이스에 담고, 선택한 답과 제외 조건, 날씨, 시간대, 최근 선택을 추천 흐름에 반영했습니다. 음식 결과에서는 근처 가게를 찾거나 결과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취향 기록은 현재 브라우저에 보관하고 위치는 날씨와 근처 검색에 필요한 순간에만 사용하도록 안내했습니다. 검색 엔진과 답변형 서비스가 역할과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메타데이터, 구조화 데이터, 사이트맵과 FAQ 본문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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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production · https://gollaju.fun